아이폰 듀오 329만 원, 폴드8보다 100만 원 비싼 이유
아이폰 듀오가 9일 공개됐습니다. 울트라가 아니라 듀오, 국내 출고가 256GB 기준 329만 원입니다. 7.6인치 내부 화면과 주름을 줄인 힌지, A20 프로가 핵심인데 갤럭시 Z 폴드8보다 100만 원 비싼 값이 무엇에 대한 대가인지 하나씩 따져봤습니다.
아이폰 듀오가 9일 공개됐습니다. 울트라가 아니라 듀오, 국내 출고가 256GB 기준 329만 원입니다. 7.6인치 내부 화면과 주름을 줄인 힌지, A20 프로가 핵심인데 갤럭시 Z 폴드8보다 100만 원 비싼 값이 무엇에 대한 대가인지 하나씩 따져봤습니다.
9월 10일 새벽 2시 애플 이벤트 ‘Surprise and shine’가 열립니다. 첫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폰 18 프로, 존 터너스 CEO의 첫 무대까지 한국 시간 기준 시청 방법과 정말 지켜봐야 할 세 가지 포인트를 짚었습니다.
애플이 9월 9일 ‘Surprise and shine’ 행사에서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합니다. 화면 크기와 주름, 8년 만의 터치ID 복귀, 300만 원대로 예상되는 국내 가격, 갤럭시 Z 폴드8과의 승부까지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하나씩 짚어봤습니다.
9월 9일 공개가 유력한 아이폰 울트라는 2,000달러부터 시작할 전망입니다. 227만 원짜리 갤럭시 Z 폴드8과 화면·무게·가격을 하나씩 맞대보고, 한국 출시 시점과 지금 사도 될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존 터너스가 9월 1일 애플 CEO에 오릅니다. 팀 쿡의 15년이 끝나고 하드웨어 엔지니어 출신이 처음 지휘봉을 잡는데, 정작 풀어야 할 숙제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시리와 AI입니다. 9월 9일 폴더블 아이폰 공개까지,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 2026년 가을에 출시됩니다. 4.5mm 초슬림 설계, 무주름 7.8인치 디스플레이, A20 Pro 칩, 터치 ID 부활까지 — 핵심 스펙과 출시 정보를 총정리했습니다.